•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2013년에 제정된 한국 금속공예분야의 작가상입니다. 창설 이래로, 매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대금속공예의 잠재력과 비전을 보여주고 있는 만 45세 이하의 역량 있는 한국 금속공예가를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창작 기반 조성과 공예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본 상은 동시대 예술계 뿐 아니라  한국의 현대공예계의 필요에 응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적이며 실질적인 작가 후원 제도를 지향합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1,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자 2인 전시를 비롯한 관련 전시와 프로모션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는 공정하고 개방적으로 수상 후보자를 모집하고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반기에 수상 후보자 공모를 실시하여 1·2차 심사를 거친 뒤, 12월경 최종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더불어 다음 해 3월에는 시상식과 기념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연관 분야의 기업 및 기관의 협력으로 운영됩니다. 현대금속공예 전시 및 교육사업을 펼쳐온 유리지공예관에서 행정적 지원을 맡고 있으며, 사업 운영기금은 국내 비철산업분야 우수기업 고려아연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상의 운영을 통하여 관련기업과 문화기관 그리고 창작자들의 활동이 연계된 새로운 문화 발전 모델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